주보성인
예수성심 (The Sacred Heart of Jesus)
“예수성심 신심은 그리스도교 신심의 가장 완전한 표현이요,
모든 신자가 질 의무인 하느님과 이웃에 대한 사랑의 가장 완전한 표현이다.”
모든 신자가 질 의무인 하느님과 이웃에 대한 사랑의 가장 완전한 표현이다.”
- 교황 레오 13세 -

예수성심으로 표현되는 예수님의 마음은 하느님의 마음입니다.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1요한)라는 성경 말씀에서 알 수 있듯이, 하느님 마음은 사랑의 마음입니다. 인간에 대한 지극한 사랑에서 당신 외아들을 기꺼이 내어주신 하느님의 지극한 사랑, 한결같은 사랑의 표현이 바로 예수성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수성심 신심은 사람이 되신 하느님 아들 예수님의 거룩한 마음을 각별히 공경하고 또 그 마음을 본받고자 하는 신심입니다. 예수님 마음은 사랑과 자비의 마음, 용서와 연민의 마음, 온유와 겸손의 마음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특별히 예수성심을 묵상하면서 우리를 위한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과 자비와 용서를 깨닫고 체험하게 됩니다. 이 깨달음과 체험은 우리로 하여금 이제 우리 자신과 우리 이웃에게 사랑과 자비와 용서를 실천하도록 하는 격려와 힘이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마음을 통하여 우리에게 사랑을 호소하십니다. “내 마음이 너무 괴로워 죽을 지경이다. 너희는 여기에 남아서 나와 함께 깨어 있어라”(마태 26,38).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마태 11,28).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인간이시며 하느님이시기에 그 마음은 절대적이고 무한한 사랑의 원천입니다. 이러한 사랑은 십자가의 수난과 고통을 통하여 절정에 이릅니다. 예수님을 본받는 것은 그분을 믿고 따르는 모든 신자들의 본분입니다.
우리가 예수성심을 특별한 공경해야 하는 이유는, 우리 영혼에 성심을 채워 온전히 예수님의 선의에 따라 살아 갈 수 있도록 준비하기 위함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성심과 일치하여, 그분의 거룩한 뜻에 따라 살아가기 위해서 다음의 기도를 바칩니다.
예수성심 신심은 사람이 되신 하느님 아들 예수님의 거룩한 마음을 각별히 공경하고 또 그 마음을 본받고자 하는 신심입니다. 예수님 마음은 사랑과 자비의 마음, 용서와 연민의 마음, 온유와 겸손의 마음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특별히 예수성심을 묵상하면서 우리를 위한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과 자비와 용서를 깨닫고 체험하게 됩니다. 이 깨달음과 체험은 우리로 하여금 이제 우리 자신과 우리 이웃에게 사랑과 자비와 용서를 실천하도록 하는 격려와 힘이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마음을 통하여 우리에게 사랑을 호소하십니다. “내 마음이 너무 괴로워 죽을 지경이다. 너희는 여기에 남아서 나와 함께 깨어 있어라”(마태 26,38).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마태 11,28).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인간이시며 하느님이시기에 그 마음은 절대적이고 무한한 사랑의 원천입니다. 이러한 사랑은 십자가의 수난과 고통을 통하여 절정에 이릅니다. 예수님을 본받는 것은 그분을 믿고 따르는 모든 신자들의 본분입니다.
우리가 예수성심을 특별한 공경해야 하는 이유는, 우리 영혼에 성심을 채워 온전히 예수님의 선의에 따라 살아 갈 수 있도록 준비하기 위함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성심과 일치하여, 그분의 거룩한 뜻에 따라 살아가기 위해서 다음의 기도를 바칩니다.
‘예수성심, 당신 사랑 안에 머물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