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소개
항상 깨어 기도하고 세상에 복음을 전하여
모두가 주님의 평화를 누릴 수 있는 안식처가 되겠습니다.
모두가 주님의 평화를 누릴 수 있는 안식처가 되겠습니다.

믿음은 밤에 무릎을 꿇고 그저 기도드리는 게 아니듯이,
믿은은 그저 어둠을 벗어나 빛을 향하여 나아가는게 아니듯이
꿈과 열정, 그리고 전역을 다하여 경주하는 노력이
동반되었기에 압구정동성당은 공소시설 그토록 열망하고
꿈꾸었던 본당 설립을 이루었고,
어느덧 30년 역사를 장식하게 되었습니다.
압구정동 작은 상사 한 켠에서 공소 설립 첫 미사를 드렸던 날이 1978년 4월 9일이었습니다.
본당 설립을 향한 첫 발을 내딛은 압구정공소는 1979년 5월 31일 서울대교구로부터 '압구정 본당' 설립 결정을 얻어 같은 해 6월 13일 마침내 '압구정 본당' 설립의 꿈을 이루었습니다.
압구정동 작은 상가 한 켠에서 그렇게 씨앗은 뿌려졌고 여린 가지들은 뻗어나가 새로운 꿈과 열정으로 살찌워 갔습니다.
고비마다 어려움을 이겨내고 인내하며 더 큰 미래를 준비해온 압구정동성당은 2007년 7월 1일 성전 증.개축을 시작하여 2008년 6월 15일 새 성전을 완공해 압구정동성당의 르네상스를 활짝열었습니다.
빛바랜 사진에 담긴 지난날들의 모습과 연혁만으로 압구정동성당을 모두 보여드릴 수는 없지만, 밤을 밝히게 하던 기도의 힘과 오롯이 전해지는 믿음, 그리고 굳건한 실천은 여전히 기억되고 실천하고 있습니다.
압구정동성당은 항상 깨어 기도하고 세상에 복음을 전하여 모두가 주님의 평화를 누릴 수 있는 안식처가 되겠습니다.
압구정동 작은 상사 한 켠에서 공소 설립 첫 미사를 드렸던 날이 1978년 4월 9일이었습니다.
본당 설립을 향한 첫 발을 내딛은 압구정공소는 1979년 5월 31일 서울대교구로부터 '압구정 본당' 설립 결정을 얻어 같은 해 6월 13일 마침내 '압구정 본당' 설립의 꿈을 이루었습니다.
압구정동 작은 상가 한 켠에서 그렇게 씨앗은 뿌려졌고 여린 가지들은 뻗어나가 새로운 꿈과 열정으로 살찌워 갔습니다.
고비마다 어려움을 이겨내고 인내하며 더 큰 미래를 준비해온 압구정동성당은 2007년 7월 1일 성전 증.개축을 시작하여 2008년 6월 15일 새 성전을 완공해 압구정동성당의 르네상스를 활짝열었습니다.
빛바랜 사진에 담긴 지난날들의 모습과 연혁만으로 압구정동성당을 모두 보여드릴 수는 없지만, 밤을 밝히게 하던 기도의 힘과 오롯이 전해지는 믿음, 그리고 굳건한 실천은 여전히 기억되고 실천하고 있습니다.
압구정동성당은 항상 깨어 기도하고 세상에 복음을 전하여 모두가 주님의 평화를 누릴 수 있는 안식처가 되겠습니다.
| 구성요소 | 푸른하늘, 십자가, 세 마리 갈매기 |
|---|---|
| 상징개념 | 하늘 : 평화와 희망을 주시는 하느님을 뜻함 십자가 : 교회의 심장인 예수님의 상징 세 마리 갈매기 : 삼위일체이신 하느님의 형상이며 압구정의 갈매기를 상징 |
| 컬러의 의미 | 주황색 : 그리스도의 상징 하늘색 : 그리스도의 희망 연두색 : 생동하는 압구정 성당의 공동체적삶 흰색 : 순결무구한 신자들의 믿음 |
| 종합적 의미 | 그리스도의 품안에서 압구정 신자들의 굳센 믿음이 더 큰 세계를 향해 비상하는 모습을 표현하고자 함. 압구정을 상징하는 세 마리의 갈매기를 통해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형상과 생동하는 교우 한 사람 한 사람 모두를 나타내고자 함. |

| 명칭 | 천주교 압구정 교회 |
|---|---|
| 설립년월일 | 1979년 5월 31일 |
| 소재지 |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175길 33 (신사동 576) |
| 주보 | 예수성심 |
| 관할구역 | 강남구 압구정동, 신사동 일부 |
| 구역·반수 | 9개 구역, 44개반 |
| 세대수 | 1,689세대 |
| 신자수 | 4,420명(남: 1,810명, 여: 2,610명) |

| 전화번호(사무실) | 02-515-1784 |
|---|---|
| 주임신부님 | 02-515-1781 |
| 보좌신부님 | 02-515-1782 |
| 수녀원 | 02-515-1785 |
| FAX | 02-515-1787 |
| 영안실 | 02-515-8045 |
